LAFC 주장 아론 롱은 손흥민을 의심하지 않았다.
LAFC는 28일(한국시간) "손흥민은 7월 말 팀을 이끌었다 그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돌아온 뒤 LAFC의 첫 3경기에서 곧바로 3골을 넣었다"라고 전하며 LAFC 주장 애런 롱의 인터뷰를 알렸다.
이번 시즌 초반 손흥민의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MLS 도움 선두를 달렸으나 득점이 쉽게 터지지 않았다. 지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3경기에 나섰지만 골 맛을 보지 못하며 한국의 조별리그 탈락을 막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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