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일본 국가대표 도미야스 다케히로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재입성 가능성이 제기됐다.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29일(이하 한국시각) '도미야스가 올 여름 이적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EPL팀인 크리스털 팰리스에서 훈련 중'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1998년생 도미야스는 측면과 중앙수비를 모두 맡을 수 있다. 2018년부터 일본 국가대표로 뛰며 A매치 46경기에 출전했다. 2021년 자국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2022년 카타르월드컵,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