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넓은 공원에서 공을 찰 수 없는 환경이 일본 축구의 미래까지 갉아먹을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재일교포 출신 전 북한 대표팀 공격수 정대세(42)가 금지 표지판보다 더 큰 문제로 침묵하는 사회를 지목했다.
일본 ‘사커다이제스트’는 27일(한국시간) 정대세가 최근 일부 공원에서 확산한 ‘공놀이 금지’를 놓고 밝힌 견해를 알렸다. 정대세는 “공원에서 공을 차면 안 된다. 그것이 일본 축구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아이들이 넓은 공원에서 공을 찰 수 없는 환경이 일본 축구의 미래까지 갉아먹을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재일교포 출신 전 북한 대표팀 공격수 정대세(42)가 금지 표지판보다 더 큰 문제로 침묵하는 사회를 지목했다.
일본 ‘사커다이제스트’는 27일(한국시간) 정대세가 최근 일부 공원에서 확산한 ‘공놀이 금지’를 놓고 밝힌 견해를 알렸다. 정대세는 “공원에서 공을 차면 안 된다. 그것이 일본 축구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