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체스터 시티의 아시아 투어 명단. / SNS 캡처 |
맨시티는 2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시아 투어에 참가할 28명의 1차 선수단을 발표했다. 맨시티는 이날 영국 맨체스터를 출발해 홍콩을 거친 뒤 내달 5일 팀 K리그(K리그 올스타), 8일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와 두 차례 친선경기를 치른다. 경기는 모두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맨시티의 이번 방한 명단에는 필 포든과 잔루이지 돈나룸마, 요슈코 그바르디올을 비롯해 카테오 코바시치, 니코 곤살레스, 사비뉴, 앙투안 세메뇨, 압두코디르 후사토프 등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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