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에이스의 품격! 이강인, '세후 연봉 332억' 돈방석도 뿌리쳤다…"사우디·토트넘·유벤투스 모두 거절" 오직 ATM만 원했다 스포츠뉴스 07.29 16:00 조회 144 '한국 축구의 핵심' 이강인(25)이 막대한 '오일 머니'의 유혹도 단칼에 뿌리쳤다. 그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기 위해 숱한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