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 웰백이 첼시 입성을 앞뒀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9일(이하 한국시간) "첼시는 브라이튼 스트라이커 웰백 메디컬 테스트를 예약했다. 허가를 받으면 이적 절차가 마무리될 것이고 다음 주 홍콩에서 새 소속팀 선수단에 합류해 프리시즌 일정을 시작할 예정이다"라고 알렸다.
충격 이적이 성사됐다. 사비 알론소 감독의 첼시가 1990년생 만 35살 잉글랜드 스트라이커 웰백을 데려온다. 웰백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소년 아카데미 출신으로, 1군에 데뷔하자마자 차세대 공격수로 큰 기대를 받았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지도 속에 성장했고, 프레스턴 노스 엔드와 선덜랜드 임대를 통해 실전 경험도 차곡차곡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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