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차리토라는 이름으로 유명한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선수 커리어를 이어간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9일(이하 한국시각) “에르난데스가 아틀레티코 댈러스에 합류한다. USL 챔피언십 소속으로는 첫 계약이며 2027년부터 활동을 시작한다”고 소식을 전했다.
치차리토라는 이름으로 유명한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선수 커리어를 이어간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9일(이하 한국시각) “에르난데스가 아틀레티코 댈러스에 합류한다. USL 챔피언십 소속으로는 첫 계약이며 2027년부터 활동을 시작한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