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맨체스터 시티가 올여름 한국 투어에 나설 28인의 명단을 발표했다. 주축들이 대거 포함됐지만 최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치른 두 스타 엘링 홀란과 로드리는 제외됐다.
맨시티는 29일(이하 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을 찾을 28인의 스쿼드를 공개했다. 맨시티는 8월 5일 K리그 올스타인 '팀 K리그', 9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친선전을 치른다.
맨시티가 발표한 28인에는 잔루이지 돈나룸마, 니코 곤살레스, 필 포든, 압두코디르 후사노프, 제레미 몽가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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