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일레븐>
리버풀 이적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평가되고 있는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브래들리 바르콜라에게 파리 생제르맹이 엄청난 이적료를 매겼다.
프랑스 매체 에 따르면, 파리 생제르맹은 리버풀의 관심을 받고 있는 바르콜라에게 1억 7,000만 유로(약 2,805억 원)라는 거액의 몸값을 책정했다. 보도에 의하면 바르콜라는 아직 리버풀과 개인 합의를 이루지 못했지만 이적 가능성이 높으며, 파리 생제르맹은 사실상 재계약이 힘들어진 바르콜라를 이적시키되 최대한 이적료 수익을 올리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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