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일레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신입생에게는 통과의례가 있다. 스페인 현지 매체는 이를 '군 복무'에 비유했다. 모르텐 히울만이 먼저 그 과정을 밟고 있고, 곧 합류하게 될 이강인도 같은 적응기에 들어간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9일(이하 한국 시간) "히울만이 '군 복무'를 시작한다. 그는 프리시즌 헤타페 CF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첫 출전을 치를 예정"이라고 알렸다. 여기서 '군 복무'는 실제 병역이 아니라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체제에서 새 선수가 겪어야 하는 '혹독한 적응 과정'을 비유한 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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