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가 계속해서 파격적인 영입을 이뤄내고 있는 가운데, 월드컵 골든볼 수상자까지 데려오겠다는 계획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29일(한국시간) “레알이 로드리 영입을 위해 처음으로 맨체스터 시티에 접근했다. 두 구단은 구두 협상을 시작했다”며 “수개월 동안 영입 가능성을 닫아뒀던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도 이번 거래를 승인했다. 레알은 5000만 유로(약 826억 원) 이상을 지출할 준비가 됐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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