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막는다" "기필코 뚫는다" 서로 다른 길, 목표는 '우승' 스포츠뉴스 07.29 22:00 조회 183 (왼쪽부터)신평고 ‘철벽 수비’ 허환. 보인고 ‘해결사’ 한정진신평고 허환, 큰 키에 빠른 발 ‘김민재 스타일’ 내년 진학 대신 프로 무대 도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