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이 산투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합류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음에도 평가가 좋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28일(한국시간) "산투스가 올드 트래퍼드 입성 후 불과 2주 만에 코칭 스태프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는 내부 소식이 전해졌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맨유는 올여름 구상했던 '중원 보강' 계획에서 계속 차질이 생겼다. 예의주시했던 주요 영입 후보 엘리엇 앤더슨,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산드로 토날리 등은 이적료 싸움에서 밀려 놓쳤다. 여기에 영입이 코앞이던 에데르송도 메디컬 테스트에서 탈락하는 변수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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