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언론 '미러'는 29일(이하 한국시각) '비니시우스가 아스널(잉글랜드)의 관심에도 레알 마드리드에 남을 것으로 알려졌다. 조제 모리뉴 레알 마드리드 감독의 강력한 개입이 있었다'고 소식을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2025~2026시즌 최악을 경험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유럽챔피언스리그(UCL) 등 메이저 대회에서 단 하나의 우승컵도 들지 못했다. 시즌 중 감독 교체란 초강수를 뒀지만,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다. 오히려 시즌 막판엔 페데리코 발베르데와 오렐리앵 추아메니가 충돌하는 일까지 발생했다. 구단은 두 선수에게 각각 50만유로(약 8억6300만원)의 제재금 징계를 내렸다.
스포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