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헨더슨, 알론소 부름받고 첼시로 향하나···브렌트퍼드와 1년 만에 결별 스포츠뉴스 01:00 조회 175 조던 헨더슨(36·잉글랜드)이 브렌트퍼드를 떠났다. 첼시 이적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브렌트퍼드는 7월 29일(이하 한국시간) “헨더슨과 상호 합의로 계약을 해지했다”고 발표했다.헨더슨은 2025년 7월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명문 아약스를 떠나 자유계약선수(FA)로 브렌트퍼드에 합류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