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를 더 크게 만들고 싶다"…손흥민의 진심, 동료들은 "최고의 인간성" 극찬 스포츠뉴스 02:00 조회 142 MLS 최고의 선수들이 손흥민(34, LAFC)의 뛰어난 실력뿐 아니라 겸손한 인성과 밝은 성격에도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MLS 공식 홈페이지는 29일(한국시간) 손흥민이 올스타 행사에서 "MLS에 온 지난 1년은 환상적인 경험이었다"며 리그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