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대형 희소식!' 김민재 이을 차세대 수비수 이한범, 클럽 브뤼헤 이적 임박…'100억 제안+개인 합의 완료' 스포츠뉴스 03:00 조회 137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수비수 이한범이 소속팀을 옮길 전망이다.덴마크 매체 'Bold'가 29일(한국시간) "클럽 브뤼헤가 이한범 영입을 위해 500~600만 유로(약 82억~100억 원)를 제안했다. 이한범은 FC 미트윌란과의 현 계약 연장을 원하지 않았고, 이에 미트윌란이 매각 가능성을 검토하기 시작했다. 이한범은 클럽 브뤼헤로 향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