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엘문도는 29일(한국시각) '니코 윌리엄스와 아인히 가르시아는 2년간의 연애를 끝냈지만, 원만하게 헤어진 것으로 전해졌다'고 소식을 전했다.
얼마 전만 해도 윌리엄스와 가르시아는 미국 뉴욕의 경기장에서 함께 월드컵 우승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서로를 향한 다정한 메시지가 이어졌고, 약 50일간의 월드컵 기간 내내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했다. 모든 것이 순조롭게 흘러가는 듯했다. 하지만 이제 두 사람의 관계는 끝난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