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힐베르토 모라(클루브 티후아나)를 노린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30일(한국시각) "맨유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멕시코의 특급 유망주 모라 영입에 관심을 보이는 구단 가운데 하나"라고 알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힐베르토 모라(클루브 티후아나)를 노린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30일(한국시각) "맨유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멕시코의 특급 유망주 모라 영입에 관심을 보이는 구단 가운데 하나"라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