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국제축구연맹(FIFA)이 월드컵 결승전에서 폭력 사태를 일으킨 아르헨티나에 관한 징계 절차를 밟았다.
ESPN은 30일(한국시간) "FIFA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발생한 레안드로 파레데스, 나우엘 몰리나, 로베르토 아얄라 코치의 폭행 혐의에 대해 징계 절차에 돌입했다"고 알렸다.
아르헨티나는 지난 20일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더니 스페인에 0-1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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