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이적 시장에 정통한 벤 제이콥스 기자는 30일(이하 한국시각) 개인 계정을 통해 '클럽 브뤼헤(벨기에)가 미트윌란의 대한민국 국가대표 이한범 영입이 임박했다. 기본 이적료 900만유로에 추가 이적료 150만유로가 더해진 금액이다. 최종 절차만 마무리되면 이적이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미트윌란은 앞으로 (이한범) 이적시 15%의 지분(셀온 조항)을 보유하게 된다'고 단독 소식을 전했다. 앞서 사샤 타볼리에리 기자도 '클럽 브뤼헤가 이한범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한범은 미트윌란과 협상을 진행 중인 클럽 브뤼헤의 주요 영입 후보다. 선수 본인도 이적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했다고 한다. 이한범의 거취에 대해 연일 관련 소식이 쏟아지고 있다.
"韓 축구 초대형 호재!" '리버풀이 지켜본 재능' 이한범 이적 임박…'벨기에 명문' 클럽 브뤼헤 1050만 유로→셀온 조항 15%
유럽 이적 시장에 정통한 벤 제이콥스 기자는 30일(이하 한국시각) 개인 계정을 통해 '클럽 브뤼헤(벨기에)가 미트윌란의 대한민국 국가대표 이한범 영입이 임박했다. 기본 이적료 900만유로에 추가 이적료 150만유로가 더해진 금액이다. 최종 절차만 마무리되면 이적이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미트윌란은 앞으로 (이한범) 이적시 15%의 지분(셀온 조항)을 보유하게 된다'고 단독 소식을 전했다. 앞서 사샤 타볼리에리 기자도 '클럽 브뤼헤가 이한범 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한범은 미트윌란과 협상을 진행 중인 클럽 브뤼헤의 주요 영입 후보다. 선수 본인도 이적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했다고 한다. 이한범의 거취에 대해 연일 관련 소식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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