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월드컵 결승전 난투극 벌인 아르헨티나 징계 절차 돌입 스포츠뉴스 08:00 조회 157 국제축구연맹(FIFA)이 월드컵 결승전에서 폭력 사태를 일으킨 아르헨티나에 관한 징계 절차를 진행한다.30일(이하 한국시각) 스포츠 매체 ESPN에 따르면 FIFA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발생한 레안드로 파레데스, 나우엘 몰리나, 로베르토 아얄라 코치의 폭행 혐의에 대해 징계 절차를 시작했다.아르헨티나는 지난 20일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스페인에 0-1로 졌다. 2회 연속 우승이 좌절되자 아르헨티나 선수단은 스페인 선수단에 난투극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