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2.분데스리가 SV 다름슈타트 98로 이적한 이호재. / 홈페이지 캡처 |
| 독일 2.분데스리가 SV 다름슈타트 98로 이적한 이호재. / 홈페이지 캡처 |
다름슈타트 구단은 29일(한국시간) "구단이 찾고 있던 최전방 공격수 보강을 완료했다. 이호재가 포항을 떠나 다름슈타트로 이적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등번호는 핵심 공격수를 상징하는 '9번'이다. 계약기간은 공개되지 않았다.
'캐논슈터' 이기형 현 옌볜 룽딩 감독의 아들이기도 한 이호재는 어린 시절 뉴질랜드에서 축구를 시작해 인천 유나이티드 유스를 거친 193cm 장신 스트라이커다. 이후 지난 2021년 포항에 입단하며 프로에 데뷔한 뒤 올 시즌까지 5시즌 반 동안 K리그1 149경기에 출전해 43골 7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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