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이하 현지시각) AFP통신에 따르면 네이마르는 이날 산투스가 베네수엘라 UCV를 4-2로 이긴 후 기자들을 만나 "국가대표팀에서의 내 시간은 끝났다"고 언급했다. 이어 "역사를 만들었고 매우 행복했다"며 "내 피와 삶을 바쳤다"고 알렸다.
네이마르는 브라질을 대표한 축구 스타다. 그는 만 18세 시절부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A매치 통산 80골을 기록하며 '축구 황제' 펠레(77골)를 제치고 브라질 최다 득점자로 이름을 올린 공격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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