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피와 인생 바쳤다, 이제는 끝"…'브라질 역대 최다골' 네이마르, 16년 대표팀 생활 마침표 스포츠뉴스 09:00 조회 149 "브라질 대표팀에서의 내 시간은 이미 끝났다고 생각한다."브라질 축구의 전설 네이마르(34, 산투스)가 국가대표팀 은퇴를 공식화했다. 브라질 역대 최다 득점자로 이름을 남겼지만, 끝내 월드컵 우승과는 인연을 맺지 못한 채 노란 유니폼을 벗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