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더선은 30일(한국시각) '사트파예프가 프리시즌 경기 시작 7분 만에 득점하자 수천 명의 카자흐스탄 팬들이 첼시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습격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첼시는 28일 호주 시드니의 아코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와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6대4로 승리했다. 선제골의 주인공은 전반 7분만에 득점을 터트린 사트파예프였다. 사트파예프는 문전으로 쇄도하며 공을 잡았고, 골키퍼와 1대1 상황에서 망설임 없이 가까운 쪽 골문을 노리며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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