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잉글랜드 대표팀으로 뛰었던 저메인 데포가 새로운 연인과 스킨십을 즐겼다. 데포는 바람둥이로 유명한 축구 선수다.
영국 더선은 30일(한국시각) '데포가 메이페어에서 점심 데이트를 즐기던 중 새로운 여성과 다정한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소식을 전했다.
데포는 워킹 FC 감독 계약이 종료된 뒤 새로운 연인 나딘 라이더와 여러 차례 입맞춤을 하며 식사했다. 무더운 날씨에 라이더의 상의 안으로 휴대용 선풍기를 집어넣는 과감한 모습까지 보였다. 두 사람은 서로 여러 차례 입을 맞추는 등 주변 상황을 신경 쓰지 않는 모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