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체티노의 유럽 복귀, 없다…미국 감독으로 2030 월드컵까지 "연장 계약 근접" 스포츠뉴스 11:00 조회 181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16강에서 마친 마우리시오 포체티노(54) 감독이 미국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계속 잡을 전망이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29일(한국시간) "포체티노 감독이 미국축구협회와 2030 월드컵까지 동행하는 계약 연장에 근접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