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러브콜 뿌리쳤다!' 이한범, EPL 직행 대신 벨기에 명문 브뤼허 이적 임박…최대 174억 '초대형 계약'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수비 핵심으로 활약한 이한범(미트윌란)이 벨기에 명문 클럽 브뤼허 이적을 눈앞에 뒀다.
한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리버풀의 관심설까지 제기됐던 이한범은 곧바로 빅리그로 향하는 대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는 브뤼허에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길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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