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먹여준 기회 날렸다" 양민혁, 토트넘 남을 수 있을까…또 빅찬스미스, 평점 4 혹평 "로버트슨 크로스 더 잘 처리했어야" 스포츠뉴스 07.30 13:00 조회 130 양민혁(20)이 네 번째 임대를 떠나는 대신 토트넘 홋스퍼 1군에서 자리 잡기 위해선 달라진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토트넘은 29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의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시드니 FC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 접전 끝에 4-2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