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 풋볼 리그(NFL)를 호령했던 채드 존슨(48)이 다시 한번 손흥민(34, LAFC)에 대한 팬심을 유쾌하게 드러냈다.
영국 'HITC'는 29일(한국시간) "NFL 스타 존슨은 메이저리그사커(MLS) 스타 손흥민을 만난 뒤자신이 그의 '사촌'인 이유를 공개했다. 그는 오랜 기간 소셜 미디어를 통해 교류해 온 축구 친구 손흥민과 마침내 조우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내셔널 풋볼 리그(NFL)를 호령했던 채드 존슨(48)이 다시 한번 손흥민(34, LAFC)에 대한 팬심을 유쾌하게 드러냈다.
영국 'HITC'는 29일(한국시간) "NFL 스타 존슨은 메이저리그사커(MLS) 스타 손흥민을 만난 뒤자신이 그의 '사촌'인 이유를 공개했다. 그는 오랜 기간 소셜 미디어를 통해 교류해 온 축구 친구 손흥민과 마침내 조우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