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누나가 웃는다!…18세 韓 초신성 윙어, '한국 올 뻔했던' 포르투갈 1부 사령탑 눈도장 '쾅'→"박시후 아로카 전체에 호평 받아" 스포츠뉴스 15:00 조회 110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과 연결됐던 감독이 한국인 유망주에 대해 프리시즌부터 만족감을 드러냈다. 포르투갈 매체 '헤코르드'는 30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리가 구단 아로카의 새로운 영입생인 박시후를 두고 바스코 세아브라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이 신뢰를 보내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