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월드컵 준우승' 아르헨티나 징계 절차 착수…결승 난투극+정치적 현수막 조사 예정 스포츠뉴스 15:00 조회 187 우승 실패 이후 벌어진 충돌에 정치적 메시지가 담긴 현수막까지 문제가 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연이어 논란을 일으킨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을 상대로 본격적인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AFP 통신은 30일(한국시간) "FIFA가 월드컵 결승전 종료 후 아르헨티나와 스페인 선수들 사이에서 발생한 충돌과 관련해 징계 절차를 개시했다"고 알렸다.